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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지 않는데도 슬쩍슬쩍 마음을 던지는 사람..

by 나는나넌너 2015. 12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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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지 않는데도 슬쩍슬쩍 마음을 던지는 사람..

 

그냥 이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지를 남겨두는 사람..

 

우리는 이런사람들을 마녀..또는 나쁜남자라고 부른다..

 

좋은 의미의 나쁜남자가 아닌..

 

진정한 나쁜놈...

 

하지만 이 나쁜놈을 조금만 들여다보면..

 

아니 그럴만한 여유가 있는 이성이 이 나쁜놈을 좋아하게 된다면..

 

아마도 모성애를 자극하는 그 무언가를 느낄수도 있을것이다..

 

그것이 이러한 나쁜놈들의 유일한 도피처이기도 하고..

 

대게 이러한 나쁜놈들은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낸다..

 

가정불화..폭력..돈...

 

이러한것들에서 힘들어하다 결국 성격이 점점 방어적이게되고 상대방의 감정보다는

 

내감정이 늘 우선이게 되는..

 

어찌보면 불쌍한거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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