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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지 않는데도 슬쩍슬쩍 마음을 던지는 사람..
그냥 이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여지를 남겨두는 사람..
우리는 이런사람들을 마녀..또는 나쁜남자라고 부른다..
좋은 의미의 나쁜남자가 아닌..
진정한 나쁜놈...
하지만 이 나쁜놈을 조금만 들여다보면..
아니 그럴만한 여유가 있는 이성이 이 나쁜놈을 좋아하게 된다면..
아마도 모성애를 자극하는 그 무언가를 느낄수도 있을것이다..
그것이 이러한 나쁜놈들의 유일한 도피처이기도 하고..
대게 이러한 나쁜놈들은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낸다..
가정불화..폭력..돈...
이러한것들에서 힘들어하다 결국 성격이 점점 방어적이게되고 상대방의 감정보다는
내감정이 늘 우선이게 되는..
어찌보면 불쌍한거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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