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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도림에있는 디큐브시티에 가기로했다.
작년 여름 애인이 있을당시 이곳에서 커플티,신발을 사러갔었다.
끼니 해결할때 그 뜨거운 튀김을 급하게 먹던 그녀는 입천장이 다 디었었지.
잘 살고 있을까?
이제 그저그런 추억이 되버렸지만..
그래도 그땐 뭘해도 행복할 때였는데.
올해엔 오래오래 함께할 누군가를 꼭 만났으면 좋겠다.
음..여튼..
쇼핑가서 유심히 봐야할것들은
모자와 신발 그리고 봄 자킷.
봄가을용으로 하나 구입해야겠다.
기왕이면 안감을 넣으면 겨울에도 입을수있는 실용적인걸로.
겨울상품을 떨이로 팔고있지 않으려나..
하긴 디큐브에선..세일 해봐야 얼마 안했던것 같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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